Whale on the plate 2014 at Gosung in South Korea.

Long time no see.
i am practicing the ceramic works in-between bits and buts of
commercial work.Hope I can show them at my exhibition soon.

순조로운 커머셜 작업들 사이에 그저 그렇게 금방 쓰여지고
흔해지지 않으려면 계속 마음과 시간을 들여 새로운 작업해야 합니다.
고성의 수로요 레지던시 때 만든 "고래고래검은고래접시".
이친구 말고도 조금 만든 아이들이 있지만 ,잡히지도 않은 전시 때까지
차곡차곡 짬짬이 작업하고 온라인에는 전시 후에 올리겠습니다.
도예나 키친웨어로 콜라보나 함께 전시 하실 생각 있으신분들은
문의 주세요.